경제클럽 가입안내입니다.
연간 5만원이며 주간 2회 월간 2회 경제 보고서가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국민은행 639-001-01-043-256 박용민 앞으로 입금해 주시고 입금확인 메일을
econoyong1@gmail.com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공유하기 버튼
|
|
|
|
|
|
|
|
|
|
포퍼가 나치나 전체주의자들을 역사주의자들이라고 정의했다.
역사주의 ㅡ 역사안에는 일정한 법칙이 존재한다.일정한 목표를 설정하고 가는 것이 역사고 이것만이 참이고 선인 것이 역사주의적 사고.
비판 불가능한 사회를 포퍼는 닫힌 사회라고 했다.플라톤 ㅡ 헤겔 ㅡ 맑스로 이어지는 것을 역사주의라고 본다.
열린 사회는 비판 가능한 사회라고 이해해야 한다.그당시 받아들이는 진리에 대해서 비판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그리고 그것이 용납될 수 있는 사회가 열린 사회이고 이것을 제한하는 것들이 열린 사회의 적들이라고 했다.
|
|
파생상품
전세계 파생상품 거래 1위 한국
한국 파생상품 거래 37.5억건
유럽 파생상품 거래소 18.9억건
사카고 상업거래소 16.5억건
주식시장 시가총액 17위
파생상품 거래 건수 1위
주가지수 옵션거래 35.2억건 (94%)
결론 한국 금융시장은 도박이나 다름없다.
파생상품은 실력있는 사람이 먹는다라고 하는 순간 완전경쟁시장이라는 조건에 위배.결국 실력은 다른 정보라는 것 정보의 비대칭성이고 재미있는 역설이다.
파생상품의 위험성 1 ㅡ 수수료율은 매우 낮지만 끊없이 누적.결국 의미가 없다.마차 카자노서 부자되라는 소리와 같다.
파생상품의 위험성 2 ㅡ 프로그램 매매:가준가격과 거래가격의 차이를 기계적으로 매매하여 차익을 노리는 거래.
프로그램에 따른 기계적 매매로 투기적인 거래의 불합리성을 노린 거래.ㅡ 외인을 절대 유리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유통시장이 아니라 발행시장서 먹는것이다.
500번만 해도 반토막
|
|
|
|
|
|
|
|
미국 경기 부양이라는 것도 실상은 유럽으로 갈돈이 미국으로 가서 경기부양 효과를 본것임. 결국 일시적인 양상으로 파악해야 하는 것이 정확한 접근.여기에 작년말 미국,유로 통화스왑으로 풀린 돈(우회적 양적완화)도 미국 및 이머징 시장으로 흐름. 버냉키가 아직 안풀었어도 미국고용지표 및 생산지수가 나아져 보이나 이는 금융위기전과 비교를 하는 것이 맞으나 금융위기후 최악의 상태와 비교후 호전됐다고 언론에서 언급하는 것은 잘못된 분석이라고 봄. 그리고 미 경제는 부동산이 그 핵심인데 미분양(500만채) 및 숨겨논 주택숫자를 볼 때 아직 요원.
부동산경기도 수급의 개선 ,즉 미 가계소득 증가라는 선순환으로 풀어야 하나 이를 놔두고 억지로 받치고 있는 것이 현실.실질적 개선이 안되는 이상 미 경제가 쉽게 살아날 것으로 보이지는 않음.- 미국 경제가 나아졌다고 판단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바로 부동산.
-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개인적으로는 유로 문제도 심각하지만 영국경제침체도 주시해야한다고 보고 있음.올해 마이너스 성장 가능성이 큼.이경우 자칫 해외 투자된 자금의 환수가 급격히 늘어남. 즉 돈의 이동 속도가 빨라짐.
특히 국내 증시의 60%가량이 유럽계 자금이고 그중의 절반이 런던시티 자금으로 추정되는봐 영국내 자금 환수는 우리 증시에 직접적 타격으로 작용함.그래서 예전부터 자금규제를 통해 돈의 이동속도를 늦추는 방안을 만들어야 함을 거듭 강조했음.
주시해야 할점은 최근 코스피 상승 역시 원동력은 외인 자금인데 이번 상승때 유입자금 대부분은 유럽계 자금.즉 단기 차익 노린 핫머니지 절대 장기 투자 자금이 아님.여기에 환차익까지 노리고 들어옴.-정부 당국의 물가압박에 따른 외환시장에서 이른바 원화강세 용인
국내 은행들이 가지고 있는 외채는 거의 유럽계 은행서 받은 대출 이는 유럽 금융이 주로 은행을 기반으로 하기에 증권회사 위주인 미국과 달리 은행간 대출 형태로 국내 유입됨.따라서 유로위기 핵심이 유로내 대형은행이기에 국내 은행은 위험에 심하게 노출됨.- 국내 은행의 외채중 단기외채가 대략 1400억불 규모.
|
|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