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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클럽 가입안내 경제



경제클럽 가입안내입니다.

연간 5만원이며 주간 2회 월간 2회 경제 보고서가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국민은행 639-001-01-043-256 박용민 앞으로 입금해 주시고 입금확인 메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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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클럽 제공 내용 안내 경제


 유료 회원제로 운영되는 경제클럽 제공 내용안내입니다.

1.  주간 2회 주간 국내외 경제동향 전망 및 정리

 월요일 - 주간 경제동향 전망 및 이슈별 시각을 정리해서 제공함.

 금요일 내지 토요일 - 주간 경제동향 정리 및 요약해서 제공함.

2.  월간 2회 + @ 

1) 경제심층보고서 - 심층적인 경제 이슈 분석을 통해 사안에 대한 정확한 고찰을 도와줌. - 예- 한국재벌의 이해 및 현주소,한국부동산의 문제와 전망,유럽 재정위기의 원인과 전망등

2) 알기쉬운 경제이야기 - 경제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을 위한 알기 쉬운 경제이야기
 
3. 경제서적추천 및 서평

 - 매달 2~3권 정도 경제서적을 추천해 드립니다.일반적인 베스트셀러가
아닌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경제서적이며 전문가부터 일반인까지 다양한 범위의 경제서적 추천 예정입니다.

4. 긴급 이슈 점검.

 - 긴급한 경제이슈 발생시 바로 분석해서 올리는 서비스

신청과 샘플 신청은
econoyong1@gmail.com으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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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시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경제지표(우선 순위별 나열) 경제



1. GDP 성장률

- GDP 성장률은 경제목표의 핵심이자 증시 판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지표입니다.우선 IMF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지표는 미래 전망치를 알 수 있어서 편리하며 한국은행에서 제공하는 수치는 지난 수치를 확인하는데 편리하니 수시로 확인 바랍니다.

2. 금리

- 금리 수준은 증시가 강제장이냐 약세장이냐를 예측하는데 가장 중요한 잣대를 하는 지표입니다.

3. 물가

-일반적으로 물가는 주가와 반비례 관례를 가지지만 일정한 물가 상승은 주가상승에 도움을 줍니다.
 통계청 사이트에 각종 물가관련 수치 잘 나와 있습니다.

4. 환율

- 환율 특히 달러-원은 주가와 반비례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그날 그날 환율 보다는 추세를 이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5. 국제수지

- 증시에 당장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흑자규모 확대나 적자규모 확대등은 증시에 영향을 주기에 거시적 판단이 중요합니다.
한국은행과 IMF사이트에서 분기별로 확인 바랍니다.

6. 시장PER

- 시장PER는 주식시장이 고평가인가 저평가인가 알아보는 지표입니다.향후 실적에 의한 예상PER가 중요하니 증권사 사이트나 거래소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수치 보시면 됩니다.

7. 경기종합지수

- 경기종합지수는 향후 경기를 판단하게 해주는 지표입니다.통계청 사이트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8. 소비자심리지수

- 소비자심리지수는 한은이 생활패턴,경기상황 등 소비자의 응답결과를 토대로 집계하여 17개 개별지수 중 소비자의 심리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지수 6개를 선정 이를 종합한 지수입니다.소비자심리지수가 100을 넘으면 향후 수입,경기등이 좋아진다는 의미고 반대로 100미만이면 그 반대입니다.

9. 기업경기실사지수

- 경기동향에 대한 기업가들의 판단,예측,계획의 변화 추이를 관찰하여 지수화한 지표입니다.기업가의 주관적이며 심리적 요소가 담긴 지표다 보니 경제정책 입안에서도 많이 사용됩니다. 100이상이면 호전 ,100미만이면 경기 악화로 판단합니다.

10. 발틱운임지수

- 전세계 물동량과 교역량을 파악하면 세계경제의 호불황을 예측하는데 도움을 줍니다.흔히 BDI지수로 불리며 해운업의 경기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한국해양수산개발원 사이트를 가시면 제공됩니다.

11. 시가총액

- GDP규모 대비 시가총액 규모를 비교하는 지표입니다.일반적으로 시각총액이 GDP의 100% 이하면 저평가 ,이상이면 고평가라고 판단합니다.

12. 외국인 투자현황

- 외국인 주식 보유현황은 증시 판단에 큰 도움을 주며 한국거래소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참고로 2012년3월현재 외국인 투자 비율은 33%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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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상승에 관한 전망 ㅡ 3월 유가 전망 경제



  1) 이란의 원유수출 중단시 유가가 배럴당 추가로 40달러까지상승할 우려가 있으며 호

     르무즈 해협 봉쇄시에는 배럴당200달러까지 상승 가능성.금년중 최대 지속 가능한

     유가수준은 135달러 수준


 2) 이란산 원유수출이 전면 중단될 경우에 배럴당 205달러 수준,이란 유전의 폐쇄시에

     는 배럴당 270달러 선까지 상승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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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포퍼 사회



포퍼가 나치나 전체주의자들을 역사주의자들이라고 정의했다.
역사주의 ㅡ 역사안에는 일정한 법칙이 존재한다.일정한 목표를 설정하고 가는 것이 역사고 이것만이 참이고 선인 것이 역사주의적 사고.

비판 불가능한 사회를 포퍼는 닫힌 사회라고 했다.플라톤 ㅡ 헤겔 ㅡ 맑스로 이어지는 것을 역사주의라고 본다.

열린 사회는 비판 가능한 사회라고 이해해야 한다.그당시 받아들이는 진리에 대해서 비판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그리고 그것이 용납될 수 있는 사회가 열린 사회이고 이것을 제한하는 것들이 열린 사회의 적들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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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 상품의 위험성 경제



 파생상품

전세계 파생상품 거래 1위 한국
한국 파생상품 거래 37.5억건
유럽 파생상품 거래소 18.9억건
사카고 상업거래소 16.5억건
주식시장 시가총액 17위
파생상품 거래 건수 1위
주가지수 옵션거래 35.2억건 (94%)
결론 한국 금융시장은 도박이나 다름없다.
파생상품은  실력있는 사람이 먹는다라고 하는 순간 완전경쟁시장이라는 조건에 위배.결국 실력은 다른 정보라는 것 정보의 비대칭성이고 재미있는 역설이다.

파생상품의 위험성 1 ㅡ 수수료율은 매우 낮지만 끊없이 누적.결국 의미가 없다.마차 카자노서 부자되라는  소리와 같다.

파생상품의 위험성 2 ㅡ 프로그램 매매:가준가격과 거래가격의 차이를 기계적으로 매매하여 차익을 노리는 거래.

프로그램에 따른 기계적 매매로 투기적인 거래의 불합리성을 노린 거래.ㅡ 외인을 절대 유리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유통시장이 아니라 발행시장서 먹는것이다.
500번만 해도 반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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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세계 경제 경제

      위기의 세계경제

 부동산과 증권화상품 및 주식 등 자산시장의 투기 거품 붕괴로 시작된 금융위기는 2009년 실물경제 위기 2010년 재정위기로 이어지면서 세계경제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경제위기는 천문학적인 적자재정과 통화 증발에 의한 경기부양책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진정되지 않고 있으며 여전히 현재 진행중이다.그러나 무엇보다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선진국 경제가 안고 있는 최대 잠재된 위험은 가격부양책이 한계에 부딪칠 경우 경우 부동산 및 주식등의 자산가격의 추가 폭락이 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올해는 유로 채무위기가 심화되면서 유로화가 출범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미국 금융위기를 바라보는 시각

대공황후 글래스ㅡ스티걸 법을 통한 미국의 규제금융시대 1950년대 이후 세계 금융산업의 큰 틀

장기은행 단기은행 구분 ,도시은행,지방은행 ,보험,은행 구분 점포수,이자지급율등을 규제. 추후 산업자본이 금융업을 지배못하게금 규제 
 이것은 1970년대까지 유지됐고 이 시기까지는 금융거품은 일어나지 않았음. 금융업은 대출 및 투자에 집중 즉 실물,생산 경제 부흥에 자본을 대줌.이때 나온것중 하나가 국가 차원의 차관이 유행했음.신디케이트론 ㅡ 여러 금융기관이 컨소시엄을 해서 대출해 주는 것 ㅡ  사무라이본드등

 실물경제가 오일 쇼크등으로 요동을 치던 때가 1960년대는 각 정부가 엄청난 규모의 재정적자를 통해서 부양하던 때임.그리고 60,70년대 미국은 엄청난 벤처창업이 일어남 ㅡ 벤쳐캐피탈 ㅡ 그때 창업한 사람들이 현재의 IT붐을 일으킴 그리고 1980년대는 일본의 제조업이 전세계를 휩쓸고 다님.즉 80년대까지는 실물,생산경제 위주로 전세계 경제가 돌아갔음.

 그런데 80년대 중후반부터 변화의 조짐이 나타남.그동안 기업가정신을 가진 인물들이 나와서 실물생산경제가 가라앉기 시작함.특히 90년대 이후 ㅎ획기적인 상품이 거의 안나오고 있음.

 90년대 이후 선진국 경제가 자산경제 위주로 급속히 이동함.주식이 오르고 부동산이 올라서 부자가 된 듯한 이른바 자산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함.
이럴때는 문제가 실물생산경제에서는 물건이 나오고 가치를 창출하고 거기서 이득이 나오면 버블이 생길 이유가 ㅇ없는데 자본이 자산시장으로 가면서 자기실현적 예언을 실현함.다시 말해 자산경제 성장은 가격이 올라감을 말하고 있음.자산경제의 성장은 주가,부동산 오르는 것 말고는 달리 설명할게 없다.특히 일본부터 그 시작을 함. 그린스펀이 이를 오해 ㅡ

자산경제에서는 오르려면 누군가 빌려와야 함.그래야 자산가격이 오름.무료경제강연안내ㅡ위기의 세계경제 진단 및 전망 그리고 분석틀이라는 주제로 내일 저녁7시반 선릉역5 번출구 그린손해보험빌딩강당(장소협찬감사드립니다)에서 열립니다.신청은 멘션이나 디엠으로 하시면 되고 무료 그 이상의 것을 얻어가실테니 많은 신청바랍니다.따라서 금융기관은 빌려주니 즉 이는 한쪽에서는 빚이 쌓이는 구조.이를 유지하기 위해서 온갖 정책적인 방법을 펼침. ㅡ 이는 자산시장의 거춤붕괴를 지속적으로 부르고 있음.게다가 자산시장의 거품이 점점 커지는데 왜냐하면 성장하기에 자가증식을 함.즉 감당할 수 없을만큼 거픔 규모가 커지는데 이번 금융위기가 그런 경우.

1990년대 이후 뉴경제 역시 벤쳐창업세대가 주도.문제는 자산경제 거품이 꺼지면 빚만 남는데 민간이든 금융사든 가계든 정부든 기업이든 그 빚을 감당할 수 없게 되는 것이고 파산하는 것이다.민간부분이 망하면 경제가 망하니 정부가 이를 떠안게 되니 결국 정부도 망하게 되는것이다.

문제는 이번 금융위기가 최후의 자산경제 거품 붕괴인지 아니면 진행인지다.그런데 오바마든 버냉키든 정책은 여전히 자산경제를 부양하는 정책으로 일관하고 있다.

 선진국 어디든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실물생산경제로 가려는 곳이 없다는게 문제다.
 
 또 다른 방법이 민간부분이 자력성장 즉 실물생산경제가 성장하는것인데 이것이 안보임.새로운 성장엔진으로 나오는게 신재생에너지.에너지절약형 상품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것들도 기존에 전혀 없던 새로운 상품은 아님.
 
 즉 신재생에너지 같은 현재 언급하고 있는 산업들은 대체재지 새로운 수요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아니다.다시말해 한쪽을 죽이지 전혀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는 것이 아님.예전과 달리 미국에서도 70년대와 비교해 벤쳐정신이 약화되고 있음.하드웨어 인프라가 일어났으면 통신과 컨텐츠가 나옴. 네트워크 사업인 구글,페북 같은 기업들이 주도 ㅡ 페북 상장은 버블 붕괴 시발점으로 보고 있음. 시간이 갈수록 콘텐츠 사업자가 주도.따라서 애플은 하드웨어,네트워크.컨텐츠를 묶은 애플은 탁월함. 

 자산경제는 애초부터 무한적으로 성장할 수 없기에 주기적으로 거품붕괴가 반복되고 규모가 확장. 그래서 현재의 고민이 자산시장 위주의 경제성장이 가능한가에 대한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함.자산경제 성장을 뒷받침하려는 정책 남발은 더 큰 화를 부르고 있음.자산시장서 무너진 경제는 은행등 근본적인 시스템이 무너지지 읺는 이상 시장의 힘에 맡기는게 더 좋다.차라리 그쪽 부양에 쓰이는 돈을 실물생산경제에 투입하는 것이 낫다.실물생산에서는 물가폭등에 고옹받고 있는데 저금리 유지및 장기금리 인하도 유도해 강도의 문제이지 스테그플래이션이 나타나고 있음.

물가가 올라가는 것은 자산경제를 받치려 돈을 푸는 즉 화폐적 인플레인데 가장 악질적인 인플레가 화폐적 인플레고 이는 역사적으로 하이퍼인플레의 단초를 제공.

한은이나 기재부등도 실물생산경제를 위주로 해야는데 부동산.주식위주로 정책을 남발중임.문제는 경제별로 이해관계가 상충되는데 이럴때는 기준을 실물생산경제로 잡아야 한다,왜냐하면 살물생산경제가 경제의 기본이고 다른 경제는 이를 뒷받침하는 것임.애초부터 자산경제 시작이 엉터리인데 이를 계속 유지하는 것은 문제임.문제는 이를 부양한다고 자산경제가 유지되는 것이 아님.

유럽 ㅡ 은행위주. 미국 ㅡ 증권위주 

유럽은행들이 빌려준 곳이 한국등의 신흥국가와 남유럽임.

미국이 회복해 보이는 이유는 유럽내 갈 돈이 미국으로 간곳임.이른바 착시현상 .거기에 일본중앙은행서 푼 돈도 유입.따라서 일시적인 가능성이 큼.미국도 경기회복의 핵심은 부동산경기회복임 왜냐하면 부동산은 소득증가에 기반을 두고 있음.


  2012경제전망

유럽 ㅡ 은행 위주 투자 즉 은행 대출 

미국 ㅡ 증권 위주 투자 즉 주식위주로 투자

 작년 여름 미국 채무위기 부각 및 주가 하락 그러나 작년말 미국 실업률 개선으로 오히려 예상과 달리 회복되는 모습을 보임. 원인으로 우선 유럽에 투자해도 할 돈이 미국으로 들어간 점을 들을 수 있다. 그리고 재선을 위한 경기부양 효과도 나오고 있다. 굳이 돈을 찍으라고 해도 밖에서 들어오는 것이 현실. 그러나 이는 일시적인 현상을 가능성이 크다.


  부채 총량이 중요 그러나 경제주체별 부채 파악도 중요함

미국 금융기관은 자신들의 빚 갚기도 벅찬 상황 그런데도 미증시가 상승한 이유는 중앙은행고 풀린돈을 기반으로 했다. 이것이 세번째 버블 그동안은 금융기관 돈으로 생긴 현상.미 부동산도 90년대 중반까지는 경제성장과 같이 오다 후반부터 급격히 버블이 생김.즉 실물경제와 자산경제의 괴리 이것 역시 금융기관이 돈을 대줌. 금융기관 자체도 빚을 내서 버블을 키움. 금융기관의 누적 채무가 2007년에 17조달러 참고로 2000년에는 3조달러 
현재는 13.5조달러가 금융기관 채무.

 미 부동산 버블시간은 2004년때 처음 발생  즉 2007년은 부동산 버블과 주식 버블이 동시에 터진 경우기에 그 후유증이 더욱 클 수 밖에 없음.

 미 부동산 하락으로 가계가 입은 손실이 대략 7조달러 규모

그 손실을 중앙은행이든 연방정부든 그 손실을 보상하기에는 규모가 너무나 크다.그동안 양적완화정책으로 돈을 찍어낸 돈이 2조 달러가에 턱없이 부족한 금액. 거기에 연방정부주택공가사 가진 주택담보대출채권 규모가 5.5조달러인데 이것 역시 그냥 두고 있는 곳이 현실이다.그것을 공적자금으로 처리하기에도 정부부채가 많아서 자칫 신용등급 하락 우려가 나오기 때문에 일단 미봉책으로 부동산 시장을 부양후 부동산 시장 상승으로 만회하려고 생각하나 부동산 상승은 실질 소득 증가가 우선인데 수급이 무너진 상황에서는 힘들 것으로 예상.참고로 미국에 빈 집이 500만호 그리고 은행이 뒤로 떠안은 집도 대략 200만호로 추정.

 주식은 학습효과가 됐으나 부동산은 학습효과가 미국이나 유럽,일본 우리 역시 전무 즉 부동산은 돈이 안된다는 것이 학습된 것으로 파악 

 국내 시중은행들 역시 뒤로 가지고 있는 아파트 분량도 상당.경매로 안넘기는 이유는 경매로 넘기면 더 손해라고 판단하고 있으나 분명 오판.

실물생산경제에서  물가가 오른다는 의미는 수요가 늘어난다는 의미.원래는 이것이 정상인데 실제 상황은 화폐인플레및 원자재상승 인플레 이것은 규모와 강도의 차이지 스테그플레이션임.

 부동산시장 ㅡ 침체 저축은행 부실,건설회사 부도 파산이 이를 보여줌 즉 디플레 압력을 강하게 받고 있음.

 상품시장 ㅡ 인플레 ㅡ 통화중발로 풀린 돈이 끌어 올림.
 
생산금융경제 ㅡ 금융기관은 회수중.가계 대출은 위축 기업 대출도 대기업의 경우는 현금유동성이 많아서 대출을 꺼려하고 있고 중소기업은 쉽지 않음.
 국내의 경우 아직 은행이 가진 부실채권이 나타나지 않는 것이 현실.
시중은행이 급속히 위험화 되는것은 시간문제로 보고 있음.

자산금융시장 ㅡ 주식시장 ㅡ 사기수준이라는게 국내 증시 ㅡ 연기금이 떠받치고 있는데 이는 말도 안되는 사기.현재 외인 자금은 초단기 성격 더구나 런던시티 자금이라는게 더욱 위험 

현재 위기도 결국 주객전도라고 이해해야 함.살물생산경제와 자산금융경제의 전도 그리고 유럽의 경우 본연의 특성에서 투자은행화 되서 부실 증가 


 미국의 경우 어떤 정책을 펼쳐도 살물생산경제로 돈이 흐르지 않음.부양책이 의밍없다는 것을 금융기관 스스로 잘알고 있음.은행들이 돈주면 도로 미국채 매입이나 FRB에 예치해 버리는 것이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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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우리경제에 가져다 주는 이점 경제



북한이 우리에게 주는 것은 거대 내수시장의 확보,고령화를 극복할 노동력의 확보,풍부한 지하자원을 들을 수 있다. ㅡ 즉 남한 경제의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점이 핵심이다. 먼 곳에서 답을 찾을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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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버블의 고통 경제


 부동산 버블은 단 한번도 연착륙 한적은 없었음.국내의 경우 2008년에 하락하고 점진적으로 금리인상하여 미리 예방했어야 됐는데 실기.여기에 본격적 금리 인상은 애초 미대선후인 2013년초로 예상됐으나 2014년초까지 저금리 유지키로함.

 국내 가계부채 문제에서 짚고 넘어갈게 바로 사금융시장.미국은 소위 닌자론 역시 통계로 잡히지만 국내의 경우 사채시장은 통계에 안잡힘.여기에 전세보증금 역시 사금융이라는 것을 감안할때 가계부채 뇌관은 전세보증금이 될 가능성이 큼.이점은 누차 경고했음.

 실질소득 증가가 곧 부동산경기상승이라는 기본적 경제학 지식도 무시하고 있음.억지로 받치고 있는 부동산 경기는 붕괴시 그 후유증만 증대함.우리 나라의 경우 지난 2008년이 시기였는데 놏쳤기에 이번 붕괴시 더 큰 파괴력을 가질 것임.

 버블붕괴시 고통을 아직 우리나라는 체험하지 못함.참고로 일본이 지난 버블때 입은 손실은 태평양전쟁때 입은 손실보다 큼.

미국 역시 지난 금융위기때 부동산 하락으로 가계만 입은 손실이 대략 7조달러임 이 규모는 미증시 시가 총액과 비슷.자산시장서 부동산 붕괴의 여파는 그만큼 엄청남.참고로 국내 GDP가 1.2조달러임 그만큼 미국이 버블붕괴후 입음 상처가 엄청남.

결국 메인쇼는 미국인데 그리스에 시선이 분산되는 느낌.여기에 유로 문제 핵심은 이태리.그리고 문제의 본질은 부채의 총량이 아닌 그 부채를 갚아 나갈 능력 상실 즉 경제성장이 크게 둔화되고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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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장에 대한 시평 경제


 

미국 경기 부양이라는 것도 실상은 유럽으로 갈돈이 미국으로 가서 경기부양 효과를 본것임. 결국 일시적인 양상으로 파악해야 하는 것이 정확한 접근.여기에 작년말 미국,유로 통화스왑으로 풀린 돈(우회적 양적완화)도 미국 및 이머징 시장으로 흐름. 버냉키가 아직 안풀었어도 미국고용지표 및 생산지수가 나아져 보이나 이는 금융위기전과 비교를 하는 것이 맞으나 금융위기후 최악의 상태와 비교후 호전됐다고 언론에서 언급하는 것은 잘못된 분석이라고 봄. 그리고 미 경제는 부동산이 그 핵심인데 미분양(500만채) 및 숨겨논 주택숫자를 볼 때 아직 요원.

부동산경기도 수급의 개선 ,즉 미 가계소득 증가라는 선순환으로 풀어야 하나 이를 놔두고 억지로 받치고 있는 것이 현실.실질적 개선이 안되는 이상 미 경제가 쉽게 살아날 것으로 보이지는 않음.- 미국 경제가 나아졌다고 판단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바로 부동산.

 

개인적으로는 유로 문제도 심각하지만 영국경제침체도 주시해야한다고 보고 있음.올해 마이너스 성장 가능성이 큼.이경우 자칫 해외 투자된 자금의 환수가 급격히 늘어남. 즉 돈의 이동 속도가 빨라짐.

 

특히 국내 증시의 60%가량이 유럽계 자금이고 그중의 절반이 런던시티 자금으로 추정되는봐 영국내 자금 환수는 우리 증시에 직접적 타격으로 작용함.그래서 예전부터 자금규제를 통해 돈의 이동속도를 늦추는 방안을 만들어야 함을 거듭 강조했음.

 

주시해야 할점은 최근 코스피 상승 역시 원동력은 외인 자금인데 이번 상승때 유입자금 대부분은 유럽계 자금.즉 단기 차익 노린 핫머니지 절대 장기 투자 자금이 아님.여기에 환차익까지 노리고 들어옴.-정부 당국의 물가압박에 따른 외환시장에서 이른바 원화강세 용인

 

국내 은행들이 가지고 있는 외채는 거의 유럽계 은행서 받은 대출 이는 유럽 금융이 주로 은행을 기반으로 하기에 증권회사 위주인 미국과 달리 은행간 대출 형태로 국내 유입됨.따라서 유로위기 핵심이 유로내 대형은행이기에 국내 은행은 위험에 심하게 노출됨.- 국내 은행의 외채중 단기외채가 대략 1400억불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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