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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 주식보다 환율에 더욱 민감하다. 경제

     부동산이 주식보다 환율에 더욱 민감하다.


 일반적으로 환율과 주가지수 및 부동산은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을 보인다.환율이 상승하면 주가 지수와 부동산 가격이 내랴가고,하락하면 그 반대다.

 그런데 주가지수보다 부동산이 오히려 환율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주가지수가 상승하면 주식 투자자들의 이익이 늘어나 소비가 늘어나고 통화 가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한다.그런데 대체로 부동산 투자의 규모가 더 크다.그래서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면 주식 가격이 상승할 때 보다 소비가 더욱 늘게 된다. 상대적으로 통화 가치 상승 요인도 더욱 크다.

 대부분 부동산을 구입할 때는 은행 대출을 통해서 한다.주택 가격이 매입 가격의 20%이상 떨어지게 되면 주식과 비교가 할 수 없을 정도로 큰 타격을 입게 된다.이에 따라 경기 위축이 나타나고 더불어 건설회사 및 관련 회사의 연쇄 도산으로 이어지고,가계 파산과 함께 금융회사가 부실화가 된다.그래서 주식이 하락했을때보다 부동산 가격이 하락했을 때 환율이 더 큰 폭으로 오른다.

 예를 들어 일본이 1990년대 부동산 버블이 터졌을때 엔화가치가 급락했다.미국 역시 2007년 이후 부동산 가격이 큰폭으로 하락했을때 달러 가치가 급락했다. 

덧글

  • 7771 2013/04/03 09:39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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